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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민물낚시 조행기,포인트39

@기흥 신갈저수지 배스낚시 - 골프장 포인트 2009년 5월 22일 금요일이라 일찌감치 업무를 마치게 하고 직원들을 끌고 신갈저수지로 향했다. 낚시대를 온라인에서 팔고 있으니, 전직원들이 낚시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도 업무의 연장이라 생각해서, 업무시간을 조금 단축하고 죄다 끌고 갔다. 우리가 파는 루어낚시대, 릴, 지그헤드, 웜만 이용해서 낚시를 했다. 신갈저수지 공세교 포인트 근처에서의 낚시에서 장과장이 3짜가 넘는 빵이 좋은 배스를 낚아 내었다. 2009. 5. 29.
@신갈저수지 골프장포인트 배스 루어낚시 2009년 5월 18일 저녁8시.신갈저수지 골프장포인트에서 배스 루어낚시를 했다.허구헌날 신갈저수지로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서 해가 져서야 겨우 처음으로 배스를 낚았다.동생하고 둘이서 일마치자마자 냅다 경부고속도로로 달려가서 기흥 신갈저수지에서 열심히 루어 낚시 삼매경에 빠졌다.호수 건너편의 경희대 쪽에 있다는 관리자는 귀신같이 알고 입어료를 받으러 온다.신갈저수지의 입어료는 5천원.운 좋게 안걸리는 날엔 공짜~ 지만.이미 문정동에서 신갈저수지까지, 기름값이며, 톨비가 입어료보다 더나온다. (차가 재규어라서 -_-;; 기름 잘먹는다) 2009. 5. 21.
@ [안성] 고삼저수지 나의 첫 좌대 낚시 도전기...[영화 섬에 나온 저수지] 금터낚시터 exocetz [2008.08.16] 2008년 여름, 지독한 병에 걸리고 만 그 해 여름................... 고삼 저수지에서의 삽질..... 낚시병에 대한 서막은 시작되었다.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생초보가 뭔 정신으로 고삼지 좌대를 탔었는지... 오직 영화 섬에 나온 장면이 그럴싸 해보였던 탓일까? 낚시에 대해 하나도 모르던 내겐 그저 물 위에 떠서 낚시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기했던 것 같다. 아무런 낚시대 준비도 없이, 무작정 고삼저수지로 가서 근처 낚시가게에서 싸구려 민물 낚싯대 (2.1칸)와 싸구려 찌 하나 바늘 한 봉지 그리고 떡밥을 사들고 낚시를 했던... 조 모 씨의 변명... "낚싯대만 드리우면 그냥 낚일 줄 알았어요...." 그게 시작이었다....낚시병의 악몽... .. 2008.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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