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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도 붕장어 낚시. 장어한마리 그리고 바람....(영흥도) 091031 간만에 대부도를 찾았다. 일단 가깝고(가까우니 기름값 덜들고...), 포인트가 광활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헌데...포인트가 광활하다는 말은 그만큼, 잡기도 힘들다는 것이다. 게다가 바람에 비까지 오는통에 당췌 뭘 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여러가지 가능성은 보였다. 어짜피 대물 낚으러 온게 아니니까 말이다. 비가 오니 좋은 점 한가지... 낚시하는 사람들이 적다는거. 평소 주말 같으면 범접도 하기 힘든, 오이도 선착장과, 방아머리 선착장을 구경은 해볼 수 있었다.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많이 불어 사진을 찍을 수는 없었지만, 오이도 선착장에서는 물이 빠지기 직전 학공치를 한마리 잡을 수 있었다. 씨알도 제법 굵은 편이다. 최소한 탄도항에 비하면 말이다. 오이도 선착장에서는 1.5지급에 길이는 .. 2009. 11. 7.
@ 9월 11일 나로도 갯바위 낚시 2009년 가을 처음으로 갯바위 낚시를 출조했다.숭어, 농어 새끼(깔따구), 그리고 고등어 새끼들 몇마리와 성대따위만 잡혔다.이 때부터 꽝조사의 길을 걷게 되었나보다. ㅋ 나로도 민박집에서 민박하고 이틀을 낚시했다. 중간에 메모리 카드를 분실해서 사진이 몇장 남지 않았다. 나로도 갯바위에 앉아서 출조점에서 사온 도시락을 먹는 맛이 최고였다. 출조할 때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우주발사대도 보였고, 사진도 찍어 놨었는데, 역시 사진은 메모리와 함께 운명을 달리했다. 2009. 9. 25.
[안성 고삼지 낚시터] 고삼저수지 보팅 배스루어낚시 2009년 5월 29일 경기도 안성 고삼저수지에서 보팅으로 배스 루어 낚시를 했다. 고삼저수지에서 가이드 모터를 단 보트를 빌려서 보팅으로 루어낚시를 했다. 보트 대여료는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 보트 비용 얼마, 입어료 얼마 + 가이드 모터 임대비용 뭐 이런 식이 었다. 지그헤드 웜에 3짜 정도 되는 배스가 히트되었다. 2009. 6. 5.
@ 기흥저수지 댐포인트에서 배스 루어낚시 2009년 5월 24일. 기흥의 신갈저수지 댐포인트에서 배스 루어낚시를 했다. 일주일새에 3번을 신갈저수지로 낚시를 하러 왔다. 회사에서 퇴근 때만 되면 손이 근질거린다. 낚시가 하고 싶어서. 문정동의 회사에서 기흥 신갈저수지까지. 차만 막히지 않으면 30분이면 도달한다. 물론 내 재규어로 좀 과속을 하긴한다. ^^; 지금까지는 신갈저수지의 수상골프장 포인트쪽에서 주로 낚시를 했었지만, 댐(?) 하류쪽으로 와서낚시를 해보았다. 멀리서 부츠를 신고 물속에 들어가서 배스 루어를 하는 앵글러도 보인다. 나도 저걸 사야 하려나? 캐스팅을 멀리 못하는 나...연습이 좀 더 필요하다. 멀리 물에 뜬 좌대도 보인다. 저사람들은 붕어낚시를 하나보다. 신갈저수지라고 하기도 하고 기흥저수지라고 하기도 한다. 2009. 5. 31.
@기흥 신갈저수지 배스낚시 - 골프장 포인트 2009년 5월 22일 금요일이라 일찌감치 업무를 마치게 하고 직원들을 끌고 신갈저수지로 향했다. 낚시대를 온라인에서 팔고 있으니, 전직원들이 낚시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도 업무의 연장이라 생각해서, 업무시간을 조금 단축하고 죄다 끌고 갔다. 우리가 파는 루어낚시대, 릴, 지그헤드, 웜만 이용해서 낚시를 했다. 신갈저수지 공세교 포인트 근처에서의 낚시에서 장과장이 3짜가 넘는 빵이 좋은 배스를 낚아 내었다. 2009. 5. 29.
@신갈저수지 골프장포인트 배스 루어낚시 2009년 5월 18일 저녁8시.신갈저수지 골프장포인트에서 배스 루어낚시를 했다.허구헌날 신갈저수지로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서 해가 져서야 겨우 처음으로 배스를 낚았다.동생하고 둘이서 일마치자마자 냅다 경부고속도로로 달려가서 기흥 신갈저수지에서 열심히 루어 낚시 삼매경에 빠졌다.호수 건너편의 경희대 쪽에 있다는 관리자는 귀신같이 알고 입어료를 받으러 온다.신갈저수지의 입어료는 5천원.운 좋게 안걸리는 날엔 공짜~ 지만.이미 문정동에서 신갈저수지까지, 기름값이며, 톨비가 입어료보다 더나온다. (차가 재규어라서 -_-;; 기름 잘먹는다) 2009. 5. 21.
@서해바다낚시 태안당암포 태안가두리낚시 2009.05.17FTV낚시채널에서 가두리 양식장 주변에 모여든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서 처음으로 출조했던 태안가두리낚시터다.이번에도 무작정 떠나서 태안 당암포에 있는 웰빙모텔형 펜션에서 추천받은 곳으로 들어 간 것이 당암포의 태안가두리낚시터였다.태안가두리낚시 전화번호 : 041-674-6060 충남 태안군 남면 당암리 1-12 당암포구홍성IC에서 당암포 방향으로 가는길마다 가두리 낚시 라고 쓰인 간판이 있는지 살펴보면서 떠듬떠듬 찾아 갔던 곳이랄까?시즌이 일러서 가두리 양식장 안의 우럭을 낚게 해주었다.태안가두리낚시 유어낚시시의 채비는 3호찌에 3호추를 달아서 수심은 4m이내로 준다. 가두리 그물이 평평하지 않고, 조류에 따라 쏠리기도 하기 때문에 밑걸림에 주의해서 수심을 잘 맞춰야 한.. 2009. 5. 20.
@제주도 워크샵 송악산, 천제연폭포 선임교 칠선녀, 1100고지 등 제주도는 먼 거리에 비해서 비행기만 타면 쾌적하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라 혼자 살 때는 참 자주 여행을 다녔던 곳인데, 결혼하고 애가 있으니 조금은 자주 가기 힘들긴 하네요.짧은 일정으로 제주도 워크샵이라고 직원들 데리고 다녀왔을 때의 사진이네요.제주도 송악산 주변은 올인과 대장금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일제시대 때 탄약 저장 동굴이 파헤쳐진 역사적으로 아픈 곳이기도 하다.제주도가 아무리 바람이 많은 섬이라 해도 어째 갈 때마다 저리 파도가 미친듯이 날뛰는건지... 천제연폭포.제주도에서 꼭 봐야할 폭포 3군데.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그리고 천제연폭포.천제연폭포로 가는 길에는 선임교라는 칠선녀가 조각된 다리가 있어요.서귀포시에서 제주시로 넘어가던 도중 들른 1100고지 부근. 안개가 엄청나게 자욱해졌는.. 2009. 4. 30.
@천제연폭포 선녀다리 선임교 2009년 4월 25일제주도 워크샵.제주도를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의 필수 여행코스인 3대 폭포중 한 곳인 천제연 폭포다.천제연폭포는 정방폭포나 천지연폭포와는 달리 갈수기에는 폭포가 시원하게 떨어지지는 않는다.하지만 그 절벽의 비경만큼은 다른 곳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천제연 폭포 주변의 또다른 볼거리는 선녀다리라고 불리는 선임교이다.제주도 초보여행자에게는 필수 코스다.대부분 다리위에서 저런 짓을 한다. 선임교 위에서 동생의 점프 샷.돌하루방도 참 할 짓이 못될 것 같다.언젠가 권과장이 술먹고 내 콧구멍에도 저짓을 한 번 했더랬지..-_-;;; 2009.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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