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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저수지 골프장포인트 배스 루어낚시 2009년 5월 18일 저녁8시.신갈저수지 골프장포인트에서 배스 루어낚시를 했다.허구헌날 신갈저수지로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서 해가 져서야 겨우 처음으로 배스를 낚았다.동생하고 둘이서 일마치자마자 냅다 경부고속도로로 달려가서 기흥 신갈저수지에서 열심히 루어 낚시 삼매경에 빠졌다.호수 건너편의 경희대 쪽에 있다는 관리자는 귀신같이 알고 입어료를 받으러 온다.신갈저수지의 입어료는 5천원.운 좋게 안걸리는 날엔 공짜~ 지만.이미 문정동에서 신갈저수지까지, 기름값이며, 톨비가 입어료보다 더나온다. (차가 재규어라서 -_-;; 기름 잘먹는다) 2009. 5. 21.
@서해바다낚시 태안당암포 태안가두리낚시 2009.05.17FTV낚시채널에서 가두리 양식장 주변에 모여든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서 처음으로 출조했던 태안가두리낚시터다.이번에도 무작정 떠나서 태안 당암포에 있는 웰빙모텔형 펜션에서 추천받은 곳으로 들어 간 것이 당암포의 태안가두리낚시터였다.태안가두리낚시 전화번호 : 041-674-6060 충남 태안군 남면 당암리 1-12 당암포구홍성IC에서 당암포 방향으로 가는길마다 가두리 낚시 라고 쓰인 간판이 있는지 살펴보면서 떠듬떠듬 찾아 갔던 곳이랄까?시즌이 일러서 가두리 양식장 안의 우럭을 낚게 해주었다.태안가두리낚시 유어낚시시의 채비는 3호찌에 3호추를 달아서 수심은 4m이내로 준다. 가두리 그물이 평평하지 않고, 조류에 따라 쏠리기도 하기 때문에 밑걸림에 주의해서 수심을 잘 맞춰야 한.. 2009. 5. 20.
@제주도 워크샵 송악산, 천제연폭포 선임교 칠선녀, 1100고지 등 제주도는 먼 거리에 비해서 비행기만 타면 쾌적하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라 혼자 살 때는 참 자주 여행을 다녔던 곳인데, 결혼하고 애가 있으니 조금은 자주 가기 힘들긴 하네요.짧은 일정으로 제주도 워크샵이라고 직원들 데리고 다녀왔을 때의 사진이네요.제주도 송악산 주변은 올인과 대장금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일제시대 때 탄약 저장 동굴이 파헤쳐진 역사적으로 아픈 곳이기도 하다.제주도가 아무리 바람이 많은 섬이라 해도 어째 갈 때마다 저리 파도가 미친듯이 날뛰는건지... 천제연폭포.제주도에서 꼭 봐야할 폭포 3군데.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그리고 천제연폭포.천제연폭포로 가는 길에는 선임교라는 칠선녀가 조각된 다리가 있어요.서귀포시에서 제주시로 넘어가던 도중 들른 1100고지 부근. 안개가 엄청나게 자욱해졌는.. 2009. 4. 30.
@천제연폭포 선녀다리 선임교 2009년 4월 25일제주도 워크샵.제주도를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의 필수 여행코스인 3대 폭포중 한 곳인 천제연 폭포다.천제연폭포는 정방폭포나 천지연폭포와는 달리 갈수기에는 폭포가 시원하게 떨어지지는 않는다.하지만 그 절벽의 비경만큼은 다른 곳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천제연 폭포 주변의 또다른 볼거리는 선녀다리라고 불리는 선임교이다.제주도 초보여행자에게는 필수 코스다.대부분 다리위에서 저런 짓을 한다. 선임교 위에서 동생의 점프 샷.돌하루방도 참 할 짓이 못될 것 같다.언젠가 권과장이 술먹고 내 콧구멍에도 저짓을 한 번 했더랬지..-_-;;; 2009. 4. 29.
@[대부도여행] 대부도 프로바다낚시터 - 처음으로 대부도 유료낚시터에서 무언갈 낚아보다! 2008.10.10 2008년 10월 10일. 가을이라 대하가 먹고 싶어 직원들과 대부도에 1박 2일로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어요. 대하만 사주고...1박2일 내내 낚시만 시켰죠. ㅋㅋㅋㅋㅋㅋ 대부도 프로바다낚시터 당시에 한번 가본 낚시터라고 대부 프로 바다낚시터가 내겐 제일 익숙했던 곳이라, 숙소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프로 바다낚시터를 고집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에는 대부도에 그런 낚시터가 그리 많은 줄 몰거든요. 낚시에 점차 익숙해지면서 대부도 말고도 다른 곳에도 유료 바다낚시터가 있다는 걸 알았지만, 적어도 2008년 만큼은 내겐 유료터는 프로바다낚시터만 있는 줄 알았네요. ㅋ 꽝조사의 유료바다낚시터 사랑 사실 직원들을 데리고 대부 프로 바다낚시터를 찾았을 때는 이미 혼자서 한 3~4번을 다녀온 뒤.. 2008. 10. 13.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 전어 루어 낚시 2008년 10월 3일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첫 전어 루어 낚시 영흥도에서 하루밤을 보내고 이작도로 넘어가기 위해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기다리던 중 사람들이 잔뜩 몰려서 낚시를 하길래 선착장 낚시점에서 서둘러 카드채비를 구입해서 루어대에 연결하고 스푼을 끝에 달아서 날렸습니다. 전어들이 몰려들어 파닥 거리는 것이 보이는데, 섣불리 잘 안낚이더군요. 겨우 겨우 용을 써서 겨우 전어 한마리를 낚았던 기억이 나네요. 방아머리 선착장 외항쪽 방파제에 줄지어 서서 다들 전어루어낚시 삼매경중이네요. 스푼과 카드채비에 낚여온 전어. 2008. 10. 10.
- [대부도낚시터] 대부프로바다낚시터 입어료 새벽 야경 사진 @ [대부도낚시터] 대부프로바다낚시터 새벽 야경 사진https://exocetz.tistory.com/50대부프로바다낚시터 입어료 5만원 2008. 9. 30.
@ 강원도 양양 수산항 낚시 exocetz 강원도 양양을 여행하다가 수산항이라는 항구에 들렀다. 가을에는 역시 고등어 낚시들에 푸욱 빠져있다. 살짝 시즌이 지난 것인지, 역시 어복이 없는 탓인지... 잡히는 고기는 없다. 하지만 물속에 고등어 떼는 이리도 가득했는데 말이다. 다른 이들은 민장대로도 잘만 낚아 내드만... 여자친구가 지루해해서 수산항에서 벗어나서 또 드라이브를 하다가 인근의 동해 바닷가에서 다시 또 낚시대를 드리웠더니 이번엔 졸복만 덤빈다. 수산항 전화번호 : 033-670-2411항구,포구 | 상세 강원 양양군 손양면 수산길 @2008.08.18 23:01 2008. 8. 25.
@ [안성] 고삼저수지 나의 첫 좌대 낚시 도전기...[영화 섬에 나온 저수지] 금터낚시터 exocetz [2008.08.16] 2008년 여름, 지독한 병에 걸리고 만 그 해 여름................... 고삼 저수지에서의 삽질..... 낚시병에 대한 서막은 시작되었다.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생초보가 뭔 정신으로 고삼지 좌대를 탔었는지... 오직 영화 섬에 나온 장면이 그럴싸 해보였던 탓일까? 낚시에 대해 하나도 모르던 내겐 그저 물 위에 떠서 낚시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기했던 것 같다. 아무런 낚시대 준비도 없이, 무작정 고삼저수지로 가서 근처 낚시가게에서 싸구려 민물 낚싯대 (2.1칸)와 싸구려 찌 하나 바늘 한 봉지 그리고 떡밥을 사들고 낚시를 했던... 조 모 씨의 변명... "낚싯대만 드리우면 그냥 낚일 줄 알았어요...." 그게 시작이었다....낚시병의 악몽... .. 2008.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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