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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생활정보

`갈비뼈에 금이 가면 보이는 증상과 대처 방법 / 골절에 좋은 음식 자연동 산골 부작용 효능 / 박테리아 바이러스 생물 무생물

by 낯선.공간 2021.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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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춥죠?

요즘처럼 날씨가 추울 때 일 수록 골절 등을 더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운동을 하거나, 다른 이유로 인해 갈비뼈에 금이 간 적 있으신가요?

갈비뼈에 금이 가게 되면 상당히 고통스러우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제 때 골절 치료를 받지 않으면 통증이 다른 부위로 이어 질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갈비뼈에 금이 가면 보이는 증상에 대해 알아봅시다.

갈비뼈에 금이 조금만 가도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쉽게 느껴진다고 하는데요.

의자에 앉거나, 누워 있을 때 몸을 옆으로 비틀기만 해도 갑자기 가슴 부위가 찌릿해지는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몇 일정도 지나면 사라지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분들이 별것이 아니라고 여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가슴 부위에 금이 가면 당연히 가슴이 아프죠.

게다가 재채기라도 하면 큰 통증이 엄청나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통증은 특히 가슴, 옆구리 쪽 통증이 심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어 허리, 척추와 같은 부위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Q:갈비뼈 골절 A:부러진 것처럼 계속 아플 수 있고 약 한 달가량 통증이 지속됨.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음.

갈비뼈가 금이 갔을 때 대처방법은?

갈비뼈에 금이 가면 가장 올바른 대처방법은 무엇일까요?

당연히 병원에 방문해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비록 깁스를 할 수가 없는 부위지만 최소한 진통제 처방이라도 받을 수 있겠죠?

일단 병원 진료 후 절대 안정을 취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또한 온찜질을 해주거나, 진통제를 꾸준히 복용을 해주는 것이 갈비뼈에 금이 가면 취할 수 있는 가장 올바른 대처법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갈비뼈 금 갔을 때 증상 및 대처방법을 보다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요즘 도시어부가 참 재미있죠.

낚시라는 취미가 참 재밌어 보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런 낚시가 자칫 위험할 수도 있는 레저라는 것을 간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도시어부에서 구명조끼 항상 착용하고 있죠?

물에 빠지는 사고가 가장 큰 사고일 텐데요.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채비를 멀리 날리기 위해서 있는 힘껏 캐스팅하다가 가슴에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렇게 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난 만큼 갈비뼈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습니다.

단순히 타박상일 수도 있지만 의외로 갈비뼈에 금이 간 경우도 많습니다.

갈비뼈 아픈 쪽이 오른쪽이냐 왼쪽이냐에 따라서 단순 골절이 아닌 다른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 갈비뼈 자체에 통증이 있다면 갈비뼈가 부러지거나 금이 가서 생긴 경우일 확률이 높습니다.

 

대체로 갈비뼈 골절의 경우에는 진통제로 통증을 조절하면서 뼈가 붙기를 기다리는 방법밖에는 달리 치료방법이 없습니다.

갈비뼈에 금이 갔을 때 좋은 음식.

보통 한국 사람들은 약식 일체라는 신념으로 뭘 먹어서 자꾸 고치려고 듭니다.

뼈니까, 사골곰탕 이런 거 찾는 분들도 있지만... 사실 별 도움은 안됩니다.

오히려 고칼로리로 인해 운동부족을 야기해서 장기적으로 건강을 해치기 십상이죠.

굳이 뭘 찾는다면 뼈 부러진 데는 산골이라는 약재가 좋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 산골은 법재가 제대로 되어 있어야 독성이 없습니다.

믿을만한 데서 구입해서 드시기 바랍니다.

자연동 산골 효능

자연동은 한약재로 사용될 때 산골이라고 불립니다. 이 산골의 효능은 골절이나 골다공증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동이 포함된 처방을 토끼의 대퇴골을 골절시켜서 관찰해본 결과 가골 성장이 대조군에 비해서 빠른 것을 관찰했고, 부러진 부위가 다시 부러질 때 견인력이 대조군에 비해 큰 것을 관찰했다고 합니다.

자연동 산골 부작용.

어혈이 없는 사람이나 음허증인 사람이 자연동을 복용하면 부작용이 크므로 복용치 않아야 합니다. 또한 제대로 법제가 되지 않은 산골은 부작용이 크므로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충격으로 인한 골절이 아닌데 갈비 쪽이 아픈 질환에 대해서 살펴보죠.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

왼쪽 갈비뼈 아래에서 통증을 느끼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중에서도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급성 췌장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입니다. 이 때는 복통 그리고 설사, 변비, 잦은 트림, 방귀 등이 동반됩니다.

그리고 지라 비대증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지라는 비장을 말합니다.

비장이 바이러스나 기생충으로 인해 감염된다면 정상인보다 커지게 됨으로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이 동반됩니다.

오른쪽 갈비뼈 아래 통증

테니스나 골프 야구 등으로 스윙 폼이 많은 스포츠 선수들에게서 발병하는 질환인 늑간 신경통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늑간 신경통의 경우 옆구리 뒤쪽부터 가슴까지 오른쪽이나 왼쪽 중 한 곳이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유퀴즈 바이러스 생물 무생물 박테리아 생물인가요?

벌써 작년에 썼던 글이 되어 버렸다.

1년 만에 재발행~

2020년 스승의 날을 앞두고 방송했던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선생님들을 찾아다녔다.

선생님이 어려운 질문을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설명하면서 이런 화두를 던졌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때문인지 바이러스 관련 질문이었다.

유 퀴즈 바이러스 생물인가? 무생물인가?

이 문제의 정답은 사실 아직도 과학계 안에서도 논란 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정답은 명확하다.

바이러스는 비 세포성 생물이다.

바이러스 생물 무생물 여부는 생물에 대해 정의를 내렸고 그것을 그렇게 부르기로 약속했으니 그렇게 부르는 것이다.

그 전에는 생물이다 아니다 🐎이 많았다.

virus가 생물이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도 있고 무생물이라고 주장하는 쪽도 있다.

박테리아는 생물인가를 먼저 살펴보자.

박테리아는 세균을 뜻하고 명백하게 박테리아는 생물이다.

생물 중에서 작다는 뜻으로 미생물이라 부른다.

아닐 미(未)가 아니다. 미시세계(missy가 아니다!!) 같은 작을 미(微)다.

드라마 미생 때문에 간혹 미생물을 마치 생물이 되지 못한 존재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생겼다.

미생물은 작은 생물이다.

생물이 아닌 게 아닌 것이다.

반면에 바이러스는 생물의 특징을 일부 가지고 있지만 생물이 가져야 할 특징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생물이라 부를 수 없었다.

그렇다고 돌덩이와 같이 취급해서 무생물이라기에는 또 무시 못할 정도의 생물학적 특성을 많이 가졌다.

돌은 증식하지 않지만 바이러스는 증식하고 돌은 유전자가 없지만 바이러스는 유전자가 있고 복제하고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진화한다.

생물의 조건은 총 7가지다.

1.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2. 물질대사를 한다. 

3. 자극에 대해 반응하고 항상성을 유지한다.

4. 생식과 유전을 한다.

5. 발생과 생장을 한다.

6. 환경에 적응하고 진화한다.

7. 생물은 복잡하고 정교한 체재를 가지고 있다.

사실 개념이 좀 추상적이지만 생물의 경계의 마지노선은 세포냐 아니냐다.

생물은 단세포 생물 다세포 생물로 구분 짓기도 하고 세균이나 아메바 같은 미생물은 단세포 생물로 분류되는 생물이다.

폐렴구균이 어떤 자극에 반응하냐 반문한다면 그가 즐기는 자극에 반응한다고 대답하면 된다.

단세포 생물도 특징적인 자극에 반응한다.

자극이라고 해서 꼭 꼬집으면 아파해야 할 필요는 없다.

단세포 미생물이 산성을 좋아해서 찾아간다면 산성 환경이 미생물에게 자극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바이러스가 자극에 반응하느냐는 애매모호하다.

자극의 정의가 자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으므로... 아무튼 바이러스는 자극에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이 통상적인 의견이다.

바이러스는 물질대사를 스스로 할 수 없다.

다른 세포 숙주가 있어야만 대사를 할 수 있다.

그래서 바이러스는 전염성을 가진다.

바이러스는 홀로 항상성을 스스로 유지할 수는 없다.

그런 반면에 바이러스는 생식과 유전을 한다.

발생과 생장에서 발생은 하지만 생장은 애매하다.

환경에 적응하고 진화하는 것은 생물보다 더 잘? 한다.

세포가 아닌 데다 복잡하지도 않다.

이런 특징 때문에 논란의 중심이었고, 결론은 비 세포성 생물로 부르기로 한 것이다.

세상을 꼭 흑백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

새로운 게 나타나면 새롭게 분류하면 되는 것인데 인간은 보수성을 가지고 있어서 과거의 지식에 새 것을 끼워 넣으려고 불필요한 노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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