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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바다낚시 조행기

갤럭시 노트 5 카메라로 사진 촬영 해 본 정성바다낚시터, 인천 영종도 빙어 생새우 미끼 파는 곳

by 낯선.공간 201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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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진을 주로 찍는 이유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기 위한 것인데 지금처럼 스마트폰에서 티스토리 블로그 앱을 이용해서 바로 글을 쓸 땐 디카에 찍은 사진을 옮기는 것보다 갤럭시 노트 5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글을 쓰는 게 훨씬 편하다.

그래서 갤럭시 노트5로 핸드폰을 바꾼 뒤로는 디카를 별로 쓰지 않게 된 것 같다.

사실 낚시를 출조 할 때마다 핸드폰과 스마트폰까지 둘 다 들고 있는 건 낚싯대까지 들고서 낚시를 즐기는데 적잖게 방해가 된다.

예전 스마트폰은 카메라의 해상도는 높지만 빛 번짐이라든지 밝기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히지만 노트5의 카메라 렌즈 밝기는 f1.9로 밝은 편이라 사진의 결과물이 꾀 만족스럽다.

사실 정성 바다낚시터처럼 거의 매주 출조하는 낚시터의 사진을 맨날 Dslr을 들고 가서 사진을 찍다간 거추장스럽고 귀찮다.

정성 바다낚시터의 풍경이 예쁜 것도 아니니까 ㅎㅎㅎ

아무튼 정성 바다낚시터에 출조해서 열심히 낚시를 했지만... 추워진 요즘 몇몇 명 포인트를 제외하고는 입질 받기가 쉽지 않다.

아침 일찍 출조해서 정성 바다낚시터 방갈로 22번과 23번에서 열심히 낚시했지만...입질은 거의 없다.

평일 정성바다낚시터 방류는 오전 방류시간 10시에는 1번 3번 가두리에서 방류.

오후 4시 방류시간에는 2번 가두리만 방류한다.

해가 기울고.. 어둠이 내린다.

3번 가두리 밑으로 찌를 흘려 들여보내자 입질이 제법 있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해서 마음대로 찌를 가두리 밑으로 집어넣기 힘들다.

겨우 간신히 우럭 한 마리를 건져냈다.

그러고 보니 정성 낚시터 관리소 애 서 이제 미꾸라지도 판다.

정성 낚시터가 영종도 초입에 있다 보니 영종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바로 타고 오면 미끼 구입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편리해졌다.

PS: 인천에서 생새우 미끼 파는 곳이나 미끼용 빙어 파는 곳이 많이 늘었다.

청라 낚시 25에서도 11월 현재 생새우와 미끼용 빙어, 미꾸라지를 판매 중이다.

영종도에서는 정성 바다낚시터와 만정 바다낚시터 중간에 있는 피싱 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연안부두에서라면 연안부두 초입의 낚시가게에서 생미끼를 구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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