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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생활정보

둥근잎 유홍초, 멕시칸 나팔꽃, 들국화 금불초 개미취 부추 꽃말

by 낯선.공간 2022.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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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 옥상 정원의 식구들을 만나볼 게요.

이 친구 이름은 둥근잎 유홍초에요.

나팔꽃 닯았죠?

그래서 얘 영어이름은 Mexican morning glory에요.

둥근잎 유홍초 꽃말은 "영원히 사랑스러워"입니다.

사진을 접사로 찍어서 커 보이지만 손톱만해요.

아래는 진짜 나팔꽃이죠.

나팔꽃의 꽃말은 "허무한 사랑","덧없는 사랑 "이랍니다.

그 이외에 결속, 기쁜 소식을 꽃말로 갖고 있기도 해요.

그리고 흔히 들국화로 불리는 개미취에요.

맞아요 얘도 국화과 꽃이긴 해요.

꽃말은 기억, 추억, 먼 곳의 벗을 그리워하다 입니다.
건물주가 반찬거리가 필요한지 부추도 키우네요.

부추꽃이 이쁘죠?

부추 꽃말은 "무한한 슬픔","슬픈 이별"입니다.

봄에 흔히 접하는 선씀바귀 같아 보이지만 이 아이도 정통 국화과 꽃인 금불초에요.

요새 도로가에 가장 많이 피어 있는 노란 꽃이죠.

생긴 거와 다르게 꽃말이 "상큼함"입니다. ㅋ

웬만한 화단에서 자주 눈에 띄는 맥문동이에요.

지금시기엔 초록색 동그란 열매가 맺히고 10월쯤엔 까만색 열매들이 메달린 풀이됩니다.

아래의 길다란 대나무같은 풀은 속새라는 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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