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낚시158

@[대부도여행] 대부도 프로바다낚시터 - 처음으로 대부도 유료낚시터에서 무언갈 낚아보다! 2008.10.10 2008년 10월 10일. 가을이라 대하가 먹고 싶어 직원들과 대부도에 1박 2일로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어요. 대하만 사주고...1박2일 내내 낚시만 시켰죠. ㅋㅋㅋㅋㅋㅋ 대부도 프로바다낚시터 당시에 한번 가본 낚시터라고 대부 프로 바다낚시터가 내겐 제일 익숙했던 곳이라, 숙소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프로 바다낚시터를 고집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에는 대부도에 그런 낚시터가 그리 많은 줄 몰거든요. 낚시에 점차 익숙해지면서 대부도 말고도 다른 곳에도 유료 바다낚시터가 있다는 걸 알았지만, 적어도 2008년 만큼은 내겐 유료터는 프로바다낚시터만 있는 줄 알았네요. ㅋ 꽝조사의 유료바다낚시터 사랑 사실 직원들을 데리고 대부 프로 바다낚시터를 찾았을 때는 이미 혼자서 한 3~4번을 다녀온 뒤.. 2008. 10. 13.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 전어 루어 낚시 2008년 10월 3일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첫 전어 루어 낚시 영흥도에서 하루밤을 보내고 이작도로 넘어가기 위해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기다리던 중 사람들이 잔뜩 몰려서 낚시를 하길래 선착장 낚시점에서 서둘러 카드채비를 구입해서 루어대에 연결하고 스푼을 끝에 달아서 날렸습니다. 전어들이 몰려들어 파닥 거리는 것이 보이는데, 섣불리 잘 안낚이더군요. 겨우 겨우 용을 써서 겨우 전어 한마리를 낚았던 기억이 나네요. 방아머리 선착장 외항쪽 방파제에 줄지어 서서 다들 전어루어낚시 삼매경중이네요. 스푼과 카드채비에 낚여온 전어. 2008. 10. 10.
- [대부도낚시터] 대부프로바다낚시터 입어료 새벽 야경 사진 @ [대부도낚시터] 대부프로바다낚시터 새벽 야경 사진https://exocetz.tistory.com/50대부프로바다낚시터 입어료 5만원 2008. 9. 30.
@ 강원도 양양 수산항 낚시 exocetz 강원도 양양을 여행하다가 수산항이라는 항구에 들렀다. 가을에는 역시 고등어 낚시들에 푸욱 빠져있다. 살짝 시즌이 지난 것인지, 역시 어복이 없는 탓인지... 잡히는 고기는 없다. 하지만 물속에 고등어 떼는 이리도 가득했는데 말이다. 다른 이들은 민장대로도 잘만 낚아 내드만... 여자친구가 지루해해서 수산항에서 벗어나서 또 드라이브를 하다가 인근의 동해 바닷가에서 다시 또 낚시대를 드리웠더니 이번엔 졸복만 덤빈다. 수산항 전화번호 : 033-670-2411항구,포구 | 상세 강원 양양군 손양면 수산길 @2008.08.18 23:01 2008. 8. 25.
@ [안성] 고삼저수지 나의 첫 좌대 낚시 도전기...[영화 섬에 나온 저수지] 금터낚시터 exocetz [2008.08.16] 2008년 여름, 지독한 병에 걸리고 만 그 해 여름................... 고삼 저수지에서의 삽질..... 낚시병에 대한 서막은 시작되었다.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생초보가 뭔 정신으로 고삼지 좌대를 탔었는지... 오직 영화 섬에 나온 장면이 그럴싸 해보였던 탓일까? 낚시에 대해 하나도 모르던 내겐 그저 물 위에 떠서 낚시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기했던 것 같다. 아무런 낚시대 준비도 없이, 무작정 고삼저수지로 가서 근처 낚시가게에서 싸구려 민물 낚싯대 (2.1칸)와 싸구려 찌 하나 바늘 한 봉지 그리고 떡밥을 사들고 낚시를 했던... 조 모 씨의 변명... "낚싯대만 드리우면 그냥 낚일 줄 알았어요...." 그게 시작이었다....낚시병의 악몽... .. 2008. 8. 23.
반응형